신문고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HOME 즐겨찾기추가 공지사항 이메일문의
신문고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기간 6개월 1년 2년
구독료 후원 120000 후원
  다음 은행으로 입금하시고 연락
  주시면 즉시 우송해 드립니다.
    안전신문고 후원계좌 입니다.
    농 협 : 301-0202-2655-41(권은숙)
예금주 : 신문고  
HOME > 민원접수
신문고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1220 노임 책임 지겠다던 원청 말바꾸기 천재인 건설사 | 2021-06-02 오후 10:58:24
| 한수연 | [조회] 266
분류 | [ 소비자고발 ]

서대문 감리교 신학 대학교 리모델링 공사중인 시공자 입니다

조명현 이사님과 민정토건이 시공 계약을 하고 조이사님이 석공사 자격증이 없다고 하니 민정 사장님께서 빌려오라고 해서 조명현 이사님이 한길석재 석공사을 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업자 보충을 하셔서 조이사님의 작업자와 저의 작업자들이 함께 감리교 신학 대학교 리모델링 공사를 시공하게 되었습니다.

조이사님은 2월달부터 실측를 하시고 계속 소장겸 관리를 하였습니다.

저는 3월 16일 작업자들을 투입하여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계약 조건은 15일마다 결제를 해주신다고 해서

한달에 2번 노임을 준다는 말과 감리교 신학대학이라는 사실에 안심하고 노임을 받지 못할 일은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3월달엔 민정토건에서 직불 처리를 해주셨고 믿음이 생겨 작업자들과 참으로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4월 15일에 지불되어야 하는 노임은 입금이 되지 않았고 현재까지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노무자들은 왜 노임이 안나오냐고 묻고 저는 이번 노임은 조금 늦는다고 설명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23일 지불하겠다던 노임은 입금되지 않았고 4월24일 돈을 안준다는 말과 몆 일 쉬라는 민정 사장님의 소리에 일하다 작업을 중지하고 쉬게 되었습니다.

그후로 민정 사장님께서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지만 역시나 안주시더군요. 그날 갑자기 사무실로 찿아와 소리 지르시고 저에겐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며 삿대질과 고함을 치셨습니다.

어찌나 심장이 벌렁거리던지 다리에 힘이 쭉 빠지고 말았습니다. 무섭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는 민정토건 사장님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본인의 사무실로 가시더군요. 그후 직원이 가서 협의서도 쓰고 오셨습니다.

저희는 월요날 일를 다시 시작해서 또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27날은 노임을 못준다라는 말을 또 하셨습니다.

전 이해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총무실로 갔습니다.

그러나 총무실에서도 별 소득은 없었고 민정토건 계약자이신 조명현 이사님과 연대를 하신 한길석재 사장님 두분이 총무실에서 이야기를 하시고 내려오셨고 제가 먼저 내려왔을땐

민정토건 사장님께서 저희 노무자들에게 노임 4천5오백만원 줬으니 받아가라고 이야기를 하시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한마디 했습니다.

반밖에 입금 하지 않으셨으면서 그런 말씀을 어찌 하시냐고요. 어떻게 나눠주냐구요. 노임은 모두에게 지불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입니다.

노임 달라고 언성을 조금 높혔더니 발로 차려고 하고 휴대전화로 치려고 하자 저희 노무자들과 일하는 언니가 깜작 놀라서 뛰어오니 민정토건 사장님은 자기 사무실로 도망치듯 그자리를 떠났습니다.

저는 도대체 어디서 부터 일이 꼬였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노무자들은 노임을 안주면 일를 못한다고 당장 내일부터 일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조명현 이사님께서 29일날 일하면 노임을 지불한다고 했다고 다시 작업을 시작하라고 해서 전 반장님들을 달래서 일을 다시 시작하였으나 또다시 믿음은 조각나고 말았습니다.

민정토건 사장님꼐선 원계약자이신 조명현 이사님을 해고하고 한길석제에 서류를 등기로 보내고 한길석재 경리에게 급하게 서류제출용이니 도장찍어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경리가 변경 조항은 없냐고 물어보자 없다고 그냥 찍어서 보내달라고 해서 한길석재 경리분이 도장을 찍어서 보냈다고 했습니다. 협의되지 않은 계약서였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한길석재 사장님께 민정 사장님이 전화를 하셔서 계약서 봤냐고 한길 사장님은 놀래서 달려오시고 원계약자인 조명현 이사님을 배제 하시더군요.

그날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민정토건 사장님이 조명현 이사님의 멱살를 잡으시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민정토건 사장님이 화를 내며 제 가슴을 거칠게 손으로 밀었습니다.

전 수치심과 말로 할수 없는 모욕감이 들어서 소리를 질렸습니다. 어딜 만지냐고, 112에 신고 하라고.

제가 생긴건 선머슴처럼 생겼지만 여자인데 남자들 밀치듯 거센 힘으로 가슴을 밀쳤습니다. 너무 놀랐고 충격이 심해서 정신과와 정형외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전 민정토건 사장님의 갑질를 계속 버텨왔지만 더이상은 버틸 힘도 없고 또 어떤 꼬투리를 잡아서 노임을 안주려고 할까 생각만해도 미쳐버릴 것 같았습니다.

분하고 수치스러워서 너무나 힘겼습니다. 용서를 하고 싶지만 폭행과 성추행 사실도 없는 일이라고 발뺌하며 사람을 농락하고 있는 민정토건 사장님을 보며 억울함이 북받쳐 오릅니다.

그러던중 5월6일 민정토건 사장님이 저희 반장님과 저한테만 말씀하신다고 불렀습니다. 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사람들 노임이기에 이를 악물고 갔습니다.

근데 민정 사장님을 보는 순간 또 심장이 쉴수 없이 뛰고 몸이 떨렸지만 그걸 참고 말씀드렸습니다. 노임만 주시면 된다고 다른건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전 다시 더멀리 떨어져서 반장님이 이야기하시는걸 듣고만 있었고 한길석재 사장님도 부르셨다고 하더군요.이유는 현장 포기 각서를 쓰라고 부르셨다고 하였습니다.

노임은 주지 않고 다른 시공자들을 불러서 작업을 마무리 할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엄연한 이중계약이니 억지로 포기 각서를 받으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길 사장님이 오시고 저희 반장님과 한길 사장님께서 민정 사장님께 가셨고 한참후에 제 사업자와 조명현 이사님의 사업자에서 발급한 세금계산서를 취소 해주면 노임을 주겠다고 좋게 일 마무리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마지막으로 한번 더 믿고 수정발급을 해드렸으나 결과는 계약금의 반만 지불하고 나머지는 못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힘 없고 돈 없는 약자를 우롱하고 말 바꾸기를 너무나 쉽게 하며 말도 안되는 꼬투리를 잡아서 성실히 일한 사람들을 짓밟는 민정토건 사장님을 보며 분하고 또 분한 마음에 눈물만 납니다.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는 노무자들은 모두가 가족이 있는 분들입니다. 그분들도 돈이 있어야 생활을 하는데 열심히 정당하게 일한 노임마저 지불하지 못하겠다니 갑질의 횡포도 이런 횡포가 없습니다.

정당한 노동의 댓가입니다. 누군가의 거짓말과 욕심으로 빼앗겨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노임만 남은거라고 민정토건 사장님께 그리 말씀를 드렸지만 인정을 못하시고 동문서답만 하고 계십니다.

그후 5월10일날 전 저희 반장님과 총무과를 가서 대화를 하였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총무과에서 민정토건 사장님,한길석재 사장님, 저와 반장님 4자 대면 자리를 만들어 주셨고 민정토건 사장님은 남은 노임을 가지고 거래를 하려고 하시더군요.

분노가 극도로 치밀어 올라왔습니다.

민정토건 사장님을 볼때마다 느껴지는 수치심과 참담한 기분을 참고 저를 믿고 따라와주시는 반장님들 때문에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정토건 사장님은 합의 없이 고친 계약서로 추가 물량의 일도 돈을 안주시고 2억8천8백에 모든 공사를 다 떠넘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잔금 4천8백6십3만원도 입금하지 않고 없는 열심히 일한 힘없는 노무자들의 고혈을 드시려고 합니다.

그리고 5월17일 다시 합의를 하쟈고 불러 학교로 갔습니다
노임2천4백만원을 줄테니 현장 마무리를 마져해달라고하여 저희는 그럼 나머지 노임을 어떻게 주실거냐고 해서 만일부터 일를 시작해서 마무리를 해달라고 하였고 저희는 그럼 노임을 조금더 풀어달라고하셨습니다
그랬더니 민정사장님께서 6월4일날 1천만원을 주고 일 마무리후 일주일후에 잔금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때 학교총무님이 자기가 책임지고 그리해드리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저희는 서류라도 만들어 달라고하였으나 거정말라고 약속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서류는 작성을 안하시려고 해서 학교측에서도 약속을 하신거니깐
저희는 또 믿고 31일날 들어갈 일할준비를 하면서 다시 확인차 물어보았으나
못준다고 하시더군요 저희 약속을 어겼다고 하시는데 저희는 약속을 어긴적이 없습니다 17일날 돈을 받고 목요일부터 작업을 해주겠다고 햇으나 학교 시험기간이라 안된다고 31일로 바꾸셨습니다
그후 한주가 흐르고 한길석재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25일부터 일해달라구요
그래서 저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기조가 아니라구요 조금 빠르면 28일쯤 들어가서 하겠다고 햇다가 27~~~28일 비가 잡혀있어서 약속한 날짜대로 31일날 들어 간다고했습니다 근대 그날 안들어 와서 약속을 어겼으니깐 돈 약속은 못한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장정지를 풀기 위해서 노임 반을 준거라 생각을 햇습니다
어찌 이런일이 잇을수잇는지요 너무 답답하고 해서 신문고에 글올려봅니다

저희가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많은 가장들의 생계를 이어갈 노임이 달려 있는 일입니다. 부디 도와주십시오.

  
신문고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신문고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지회장 : 박   홍  |  사장 겸 발행인 : 김정철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김정철 
주      소 : 서울 종로구 종로66길 27-성우빌딩 201호
등      록 : 종로 라-00349 (1989.08.19)  |  대표전화 : 02) 2234-7989  |  팩   스 : 02) 2234-7980
Copyright ⓒ Since 1989 By 신문고.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