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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학교 | 2022-10-15 오후 10:46:16
| | [조회] 168
분류 | [ 청소년/교육 ]


안녕하세요.
81년생 가정의학과 전문의 의사 여가야 입니다.
교육을 포함한 여러가지 사회문제에 대한
연관된 프로젝트 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관련 문제들과 교육이 사회 문제와 모두 이어져 있고 이를 해결할 국가적 단계에 와 있다 생각합니다 정치인들이 정말 나라를 위해 적극적으로 해결할 마음이 있는지 부터 질문을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각 분야에 전문가들이 있고 예산이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여러 문제의 가장 중심에 있어야 할 교육이 지난 10년간 전혀 달라지지 않있습니다
정치와 교육 두 분야만 제자리 인 것 같습니다
정치 사회 현실 또한 고려하고 이해 합니다
학교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있습니다
창조 경제 사회 문제 해결 모두 아이들이 담당하게 될 텐데
이제 아이들 개개인에 맞춰 접근할 때가 왔습니다만
두뇌의 성장 학습과정 아이들 특성 전혀 고려 하지 않은 단체 획일 수업이
가성비 집단 교육이 아직도 이루어지고 있고 아직도 점수로 줄을 세우는
형식으로 개개인의 시간을 낭비하는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받았던 교육의 단점 오류 모두 알고 있고 이스라엘 등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라의 예산은 세는 돈이 반 이상인 상황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남해 학교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예산을 따기 위해 프로젝트를 제출하는 경쟁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개인적 자금을 모으며 때를 보며 직접 교육부를 찾아갈지 청와대 교육 관련 말씀 나눌 분이 계실지 자리 때가 주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학을 하다 교육으로 함께 오게 된 것은 모든것이 이어져 있기 때문 입니다
우울증 청소년 문제 자살 창조경제 미래교육 모두 이어져 있습니다
준비됨 없이 흘러가듯 글을 쓰고 보냅니다
이 글 또한 읽고 버려질 것을 고려해 시간과 공을 들이지는 않겠습니다
이제 시작하고 변화해야 모두 살 수 있습니다
정부에 뜻이 다다르지 않으면 혼자 조용히 준비하며 세상에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평생이 걸려도 해나가야할 일이고 오래 저를 평가하고 다시 확신하는 단계 입니다 부디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 개개인의 목소리를 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목소리 의견 조차 없어진 현재 입니다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읽고 자유롭게 펼쳐 두는 교육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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